GIST 연구소식 자율주행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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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기계공학부 이영구 교수연구실과 POSTECH 김대진 교수연구실 공동연구팀이 자율주행에 영향을 비정형 동적 특성인지 오픈데이터셋 및 인지처리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미래전략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을 위한 딥러닝 연구개발에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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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데이터셋 및 인지처리기술이란 영상에서 특정 대상을 검출하여 위치정보를 알아내고 행동을 인지하는 기술입니다.도로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그 다음으로 여겨지는 경찰관이나 안전 요원의 수신호라고 하는 특수한 대규모 데이터가 필요합니다.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딥러닝 학습을 통해 변수가 많은 도로 정세에서도 자율 주행을 위한 인지처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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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보행자가 갑자기 달리고, 과오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갑작스런 트러블로도 인지되어 감속 지령 등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자동차가 스스로 자율주행을 할 수 있을 기대되고 있습니다.연구팀은 연구 기간 동안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교통 수신호·경찰·교통안전요원의 영상 및 이미지 데이터를 31만 개 이상 구축해 수집한 비정형 동적 데이터를 유출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3가지 측면의 기대효과가 예상되나 기술적 측면: 문제상황이 과도한 교통통제상황 등 특수한 상황에서 자율주행자동차의 행동패턴을 의도할 수 있는 경제적, 산업적 측면: 한국기업이 세계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사회적 측면:유출된 자율주행 데이터셋을 통해 다양한 교육체, 산업발전 및 인프라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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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의 이용구 교수는 “본 연구가 ‘Korea’의 미래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흐름을 선도하는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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