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Jazz Piano] Still – 주 품에 품으소서 / 피아노 연주

10년 전에 산 CCM 피아노 악보가 며칠 전에 생각났어요.오늘은 제 생일이에요.내가 믿는 예쁘지 않아.이 저를 세상에 보낸 이유가 있겠죠?오늘은 그분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싶어서 찬송곡 버전 연주를 녹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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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주한 곡은 악보에 있습니다.정형철 씨가 편곡하셨는데 전부 제 마음에 들어요.곡이 진짜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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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곡의 악보가 6페이지인데 넘기면서 연주할 수 없어서 따로 복사해서 스카치 테이프로 연결했어요.그 상태로는 왼쪽과 오른쪽 악보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앞의 3페이지 정도가 가운데로 오게 해서 친 다음에 살짝 옆으로 밀면서 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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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타이밍에 악보를 찍어야할지 연구해야겠어요.이 곡은 온 sound표도 없고 제일 긴 sound가 2분 sound표였어요.  악보를 찍을 타이밍이 너무 없어요. (TT 왼쪽에 악보를 그리지 않으면 안되니까, 왼손에 온 sound 티켓이 자신을 가져오는 것이 제일 좋아. 어쩔 수 없지요.연주하면서 악보 누르는 연습까지 여러 번 해볼게요.자칫 잘못하면 악보를 보면 받침대에서 떨어지더라구요.보면대는A4를세장놓으면, 꽉 찬 크기라서 무게를 잘못 잡으면…연주 실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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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곡을 만들어준 정현철 씨감사합니다

CCM

[contemporary christian ] 여요.약대중음악의형식을취하면서도내용면에서는기독교의정신을후처는모든장르를포괄하는기독교음악입니다. 1960년대부터 미국에서 일어나 1970년대 이후 전 세계로 뻗어나간 기독교 또한 그러한 음악운동을 통틀어 말한다. 현대 대중소리악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내용상 기독교 정신을 후처는 모든 장르의 솔릭을 지칭한다는 점에서 20세기 초 미국 흑인들을 중앙으로 부른 종교소리악의 가스페르손(gospelsong)과는 차이가 있다.모든 스타일의 음악에 기독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음악으로,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잡지··신문 등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Jesus Christ Superstar’ 같은 뮤지컬 ‘’이 일반 대중음악(팝송) 차트에 등장하고 영국 찬송가인 ‘모닝 하스 브로큰 Morning Has Broken’ 등이 라디오 유행순위에서 40위 안에 들면서 확산되기 시작했다.그러자 이러한 음악의 최초 소비자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더 이상 확산되지 못하고 침체의 길을 걷다가 1990년대 이후 대중음악, 록음악, 메탈, 힙합 등 모든 장르의 대중음악에 적용되어 대중 속으로 파고들기 시작했다. 쉽게 내용하여 현대적인 소리의 악 장르의 성격을 자네로 살리면서도, 그 속에 기독교 정신이 스며들어 자신은 신앙적이고 성경적인 내용을 후세 사람들에게 전하는 소리의 악이 바로 CCM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CCM[contemporary christian ] (두산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