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의 선행기술, ADAS 1편

조금 오래된 현대자동차의 빛을 따라 시작해 볼까요? 야간 운전으로 갑작스러운 귓불의 등장으로 운전자들은 실신하지만 차는 계속 달린다는 광고다.

Mercedes Benz Eclass 광고에서 대등해진 것 같군요. 요즘 정스토리에서 많은 회사들이 저런 광고를 하고 있네요. 왜 그럴까요?슬슬 자동차가 자율주행차를 위한 선행기술을 그때그때 소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율 주행차의 분류로 보면 저런 운전자의 운전을 보다 편하게 하는 기술은 Level2에서 적용되는 것입니다. 저런 기술을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라고 부릅니다. 저런 기술은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확장되겠죠. 이전에는 고급차의 옵션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던 기능이 지금은 소형차에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시점까지 와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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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으로 분류하면 크게 IT중소기업과 기존 자동차 생산중소기업에서 나쁘지 않게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차 부품회사도 있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뉴스를 접한 것은 Google이라는 IT 중소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자동차 개발 속도가 나쁘지 않고 빠릅니다. 이들은 현재 자동차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자율주행차를 위해서 필요한 게 머리나 소프트웨어예요. 하지만 한 번에 바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는 없어요. 아니, 안 할 수도 있어요. 소프트웨어 회사를 사버릴 수도 있겠죠. 아니면 반대의 경우도 가능한지… 이상은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자동차에도 굉장히 이상한 소프트웨어가 작동하고 있는 거죠. 하지만 제가 이 내용을 전달해 드린 소프트웨어가 아닙니다. ECU에 의해, 각 기계 장치의 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럼 기존의 자동차 중소기업은 어떻게 자율 주행차의 개발 방향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는 것입니까? 잘하는 것, 하드웨어를 집중해서 개발하고 거기에서 단계별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정책을 고수합니다. 자동차 부분품 회사도 같은 정책을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의 수입원을 포기하고 개발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술 발전은 앞으로 자율주행차의 기본 기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IT중소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구글의 자회사인 Waymo, Baidu, Uber, Naver 등 하드웨어가 없는 회사들은 그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지향하는 단순한 연구 목적이 아니라 생산 목적으로 변환해야 할 시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기존 자동차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나쁘지 않은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아직도 각자 생존의 길을 찾는 것 같으니까요. 거의 모든 자율주행차 개발업자 및 각국 정부의 시계는 2020년에 맞춰지고 있습니다. 이제 2년 남았네요. Level3도 4자율 주행 차량이 개발되는 시점입니다. (각 중소기업별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아마도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각각 생산되고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제작되어 고객의 선택에 따라 결합 상품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금방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요. 이런 결합은 시간이 좀 지나서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Level 4 이상의 자율주행차가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ADAS 설명을 하려니 서론이 길어졌네요.그러면 ADAS의 정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s): 스토리 당신에게 번역하면 ‘향상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정도일 것이다. 간단히 운전 기사가 운전할 때 도움이 되는 시스템이다. 주사 사용 목적은 안전한 HMI(Human-Machine Interface) 설계를 통해 자동차와 도로에서의 안전을 증가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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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흔히 접하는 기능을 예로 들면 ABS가 대표적인 장치죠. 이 기능은 거의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것 같네요. 그 외에도 많이 있어요. 양이 좀 많아서 두 번으로 포스트를 할까 해요. 순서는 알파벳 순으로 정리합니다.시작해 볼까요? ~~ABS(Anti-lock Braking System): 브레이크 록 방지 시스템입니다. 브레이크를 잡고 풀기를 재빠르게 반복하는 전자제어장치네요. 브레이크를 많이 밟으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는 ABS가 밟았다 풀었다를 반복합니다. 운전자가 눈치채지 못할 뿐이에요. ABS가 있으면 타이어가 계속 굴러가면서 방향을 잡거나 인식하는 제동력을 확보할 수 있고, 빗길의 과도 곡선도 등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급브레이크로 타이어가 차의 방향을 잃는 것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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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 ASCC(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 앞에서 주행하는 차와의 거리, 속도 등을 계산하여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브레이크 본인의 액셀러레이터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속도를 줄이는 수고를 덜어주는 매우 현명한 장치다. 앞차와의 거리를 미리 설정해 추돌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앞차의 속도에 맞춰 주행합니다. 앞에 달리는 차가 없으면 원하는 속도까지 가속할 수 있고, 앞에서 천천히 주행하는 차가 본인 터가 된 경우 설정된 거리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맞추는 기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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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B(Automatic Emergency Brake):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입니다. 차의 전면부에 부착된 레이더를 통해 위급상황 발발 시 sound 본인의 진동을 보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충돌 경고에도 운전자의 반응이 없으면 차량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정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홍보에 가장 많이 본인이 오는 대표적인 안전장치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11m 이상 3.5톤 이상의 화물/특수차는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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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atic Parking : 이 기능 또한 마케팅에 그다지 나쁘지 않은 기능으로 운전 중 가장 힘들고 귀찮아 하는 것 중 하나 나쁘지 않은 주차이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은 주차를 잘 해줍니다. 차량에 장착된 다양한 센서로 주차하여 이전에는 스티어링 휠만 조작하여 주차를 지원하였으나, 이제는 , 리모트카 키 등을 통해 가능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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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Active Noise Control) : 운전 시 생성하는 소음소리를 줄여주는 능동적인 소음장치입니다. 센서로 실내로 들어오는 엔진의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실험한 뒤 도어 스피커와 우퍼로 소음을 상쇄하는 음파를 냅니다. 실내의 정숙성을 향상시켜, 드라이버에게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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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Active Rollover Protection) : 경차로 준중형차 등에 사용되는 전복방지 장치입니다.BSD(Blind Spot Detection) / BSW(Blind Spot Warning) :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시스템입니다. 거울로 볼 수 없는 사각지대이며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후방 레이더로 감지한 뒤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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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계속… Tobecontinued… 피곤하지 않게.. ^^

PS: 검색해 오다가, 만약 원하는 스토리를 찾지 못한다면, ‘태그’ 또는 ‘검색’을 하면 더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원하시는 스토리가 있으시면 제게 연락 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Over the Vehicle!!! 참고 자료 en.wikipedia.org/wiki/Advanced_driver-assistance_systemshttp://새 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4160419&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