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각 Time to Hunt , 2020

배경설정은 신선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할리우드 영화에 흔한 배경이었던 그냥 국한이 아닌 미쿡이라고 생각해 보면 편하다.그렇다면 왜 굳이 국한된 미래로 설정해 cg를 달았는지 사건이다.보통 이민자의 생활을 그렇게 따돌리는 거야.초중반은 괜찮은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지만 괜찮은 편이다. 이는 순수하게 배우들의 연기 때문인 것 같다.상황 자체는 어디서 많이 봐왔기에 특별히 긴장할 이유가 없는데, 같은 상황에서도 배우의 연기가 어떤지에 따라 달라 보이는 것 같다.후반에 들어서면서부터, 동일한 긴장감과 상황이 (야, 이건 아까의 상황과 같겠지, 설마 또?) 지루하게 다가가 클라이맥스에 이르러서는, 왠 농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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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인정이 많은 갱스터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