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계의 최고 로맨틱 가이 등장,

​​​

>

​​​​올해 2월 즈음 정주행을 마치고 난 후그당시의 느낀점을 쓴 글입니다아주 감명깊었었는데 정스토리­ 그랬나쁘지않아보다글 쓴 걸 보니 느껴진다…. ^_^최근보니 좀 오그라들지만그당시의 느낌을 댁로 두고싶어수정하지 않기로 결심함​​​​​

​그럭저럭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그런 모습의 사랑은 오히려 로맨스에 가깝게 느껴졌다. 마치 꾸준한 법칙을 따르듯, 섭취을 같이 먹고, 집 앞에 데려다주고, 선물을 사주고 하면서 항상상 다 똑같이 하는 퀘스트를 하는 것 같은 모습이랄까. 그리하여 꼭 여자는 예쁘고 남자는 잘생기고, 모두 개연성을 위한 상처과인 약점 같은 설정을 가진…. 그런 모습 이말이었다 물론 의무교육 및 고등학생 시절에는 과인도 그런걸 괜차나했었다. 트와일라잇 사가를 대여섯번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소음ㅎㅎㅎㅎㅎ….​글쎄, 이런건 다 흔히 연아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느껴졌다. 물론 다른 사람의 상념을 내가 함부로 평가할 수는 없다. 지극히 개인적인 과인의 의견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멋진 곳, 멋진 식품점이 주지 못하는 그 이상의 것을 느끼고 싶어졌다.연아이 기술을 다루는 유튜버과인 칼럼니스트들을 보면 원하는 상대를 꼬시거과인 오래 붙잡아 두는 비결과 기술에 대해 대단히 상 세하게 알려준다. 호기심에 영상 몇개를 보다보면 어느 순간 이게 사람 심리을 얻는 게임니다을 하려는 건지 사랑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다. 그리하여 그들이 제시하는 해결책처럼 행동하는 건, 진정한 과인 괜차나의 모습이 아닌데 다 어떤 소용인가 싶다. 계속 아닌데 맞는 척 하면서 살아야 진정한 사랑을 얻는건지….. 그렇다면 그게 정이말 진정한건지…….. (하지만 어린이러니 하게도 상당부분 고개룰 끄덕이면서 오… 하고있소음)​​의견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복잡해진 것 같지만 결론은 저 둘이 한 사랑이 내가 정의한 ‘사랑’의 거짓없이 모습이라는 거다. 어쩌면 내가 바라는 사랑의 모습일지도​​

처소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다 좋았다. 스토리, 빠른 전개, 영상 분위기 다 다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 두가지를 뽑자면! 성향 저격한 OST랑 마지막 장면에서 처소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해’라고 내용한 거 라고 할 수 있겠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이 드라마는, 각 회당 20분 남짓한 러닝타입니다으로 빠르게 두 시즌을 몰아볼 수 있다. 스스로를 싸이코패스라고 의견하는 제입니다스와 의견하는대로 즉석 행동하는 알리샤가 겪는 현실감 꽉한 세상 스토리. 정내용 제목대로 세상이 정내용 너무 이상해서 저 둘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제입니다스와 알리샤는 상처받았지만 제대로 아파하지 못하는 사람들 같았다. 제입니다스는 무감각, 알리샤는 충동성이자신 짜증으로 이걸 돌려 포현하곤 했는데, 남들은 알아듣지 못했던 신호를 서로가 알아봐주면서 다같이 치유해 자신아가곤 한다. 일반적인 사회에선 이들을 문재아라고 했겠지만, 내가 의견하기엔 그 어떤보다 아픔을 잘 견뎌낸 사람들이다. 특히 스토리에 반환점이 되는 성범죄자 교수 사고은 너어무자신 하이퍼리얼리즘이어서 보는 내내 동생 액정을 뿌실 뻔 한 충동이 들었소음.​둘은 유년시절부터 어머니 또는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큰 공허함을 느끼고 살았을거다. 서로 가식없이 위로해주는 순간들이 참 보기 좋았는데, 과연 살아탈서 그런 느낌을 언제쯤 공유할 수 있을지 부럽기도 했다. 어디에도 보이지 못할 그런 텅 빈 느낌을 채워주는 게 내가 정의한 ‘사랑’ 인 것 같다.​제입니다스는 내 기준 21세기 최고의 사랑꾼이다. 비록 첫인상은 너무 소음침하고 얄쌍해보여서 사실 좀 비호감이었는데, 또한 사람은 잠깐 봐서는 모르는 것 같다. 자신중엔 웃는 모습 한 장면 한 장면이 멋있게 보였다.​​​

>

​​​이리하여 이야기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OST가 그 좋은 걸 배가 되게 했다고 느꼈다. 다 좋지만 감정에 들었던 노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