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캔유히어미(M’entends-tu)/넷플릭스로 프랑스어 공부하기

넷플릭스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하는 2탄실은 이 시리즈에서 공부하라고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고 프랑스어는 사용되는 토지에 따라 억양과 포현에 차이가 있다. 불어권 정부를 프랑코퐁 Francophone이라고 하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만난 그들의 특징을 간단히 요약하면 1.프랑스-남쪽 땅은 정부에서 경상도-전라도 등이 억양이 강한 것처럼 마르세유 등 남부지방 사람들은 스토리가 빠르고 억양이 강한 편 2.유럽정부의 프랑스어권-스위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모나코 등-억양에서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하지만 그들의 억양 등의 차이는 현지인들만 구별할 수 것 같다. -모나코는프랑스남부지방근처에위치해있어서인지억양이굉장히강한편이다. – 솔직히 외국인인 내 귀에는 별 차이가 없다. -오래전부터알고싶어.그런데 벨기에/스위스/룩셈부르크처럼 어떤 정부에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정부는 의회에서 어떻게 회의를 하는지. 매번 통역사를 쓰려고 하면 그 통역은 몹시 긴장하는 것 같습니다.북아프리카의 일부 땅, 대표적인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3국에 속해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리비아도 포함할 때가 있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남의 역사 공부를 더 해야 하나?-프랑스어에 아랍어 포현이 섞여 소음(반대로 그들의 아랍어에도 프랑스어가 섞여 있기 때문에 아랍어를 할 수 있지만 마그레브 정부로 가는 사람들은 듣기 어렵다고 들은 소음) -표준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권 프랑스어 사용정부의 R발 소음이 가래에 걸린 ‘크레이프’라면 ‘요기에서 쓰이는 프랑스어는 스페인어의 R에 가깝다(개인적으로 발소음은 더 편하다)’ -내가 있던 알제 강남’이었던 히드라라는 거리를 걷다 보면 아이들이 부는 경우만요. 국가(2개도 별개), 가봉, 세네갈, 적도, 칼리, 등 정부 모두 답답하다. -북아프리카땅과마찬가지로그들의언어+불어가섞여있는경우가많다고해. -그들의 불어를 처음 들은 것은 대학 3학년생으로 소견보다 덜 힘들었지만,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면 아무것도 알아들을 수 없는 불어의 불어 -프랑스 어학연수를 잠시 하던 그 시절에 세네갈에서 온 친구가 우리 수업을 함께 들었는데, 그 친구는 그 고장 사람들이 쓰는 특유의 억양은 없었다. (그러나 그 친구의 아버지는 세네갈 대통령실에서 일했고, 세네갈에서도 국제학교를 다녔고, 매년 여름방학 때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으로 공부하러 열네 살짜리 딸을 혼자 보내는 듯한 집안이었다.) – 추가로 세네갈 클라이언트와 회의를 할 때 비교적 알기 쉬웠다. 근데 두 번의 경우 전부 스토리를 진정시킬 수 사람을 만났을지도 몰라.5. 캐나다 퀘벡의 땅-대학생 때 벨기에 친구와 퀘벡의 친구를 만나 셋이서 이야기를 나눴으나 벨기에 친구가 퀘벡스트리를 통역해 주어야 할 만큼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농담하는데 애들이 웃으니까 겨우 웃었는데 퀘백 얘기는 알겠어. 흐름상 너희들이 웃으니까 웃는 거야.가끔 캐나다 불어권 땅(몬트리올 등) 어학연수를 가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배우겠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들을 보는데 어학연수가 이민이 목적이 아니라 언어를 늘 하는 것이 목표라면 프랑스로 가서 프랑스어를 배우거나 퀘바흐 이외의 곳에서 영어를 배우거나. 어떻게든 처음을 잘 외우는게 좋아.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입니다.) – 프랑스 첩보원이 된다는 넷플릭스 시리즈에서도 프랑스인들조차 퀘벡인을 만났을 때, “너무 프랑스어를 하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전혀 모르겠어요”라는 스토리를 합니다. 물론 퀘백 사람들은 모두 알아들을 수 있는 소음이다.- 스토리가 빨라서 억양이 달라. 유럽에서 사용하는 프랑스어는 중저소음으로 빠르면 퀘바크 불어로는 하이톤으로 빠른 개념. – 발소음이 달라 – 발소음이 달라 프랑스와는 다른 6 그 외 토지 – 고갱의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단타히티(Tahiti, 보라보라 섬의 그 타히티), 남미 토지에 있는 아기티(Agite Haiti) 등의 프랑스어는 그럭저럭 듣기 좋았습니다. 어쨌든 새로운 프랑스어를 한번 듣고 싶다면 모두 넷플릭스에 모여라! 넷플릭스에는 프랑스어 시리즈물이 꽤 많다. 지금까지 프랑스 이외의 프랑스어 시리즈는 모두 벨기에판이었는데, 꽤 신선하게 캐나다에서 제작된, 그래서 퀘바크 프랑스어를 들을 수 있는 콘텐츠가 유출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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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캔 유희 엄마?(M’entends-tu?) 본인 이름이 신선한 충격이라 개봉 전에 미리 공지 설정을 해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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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듣고 보니 도대체 저게 무슨 발음일까? 무슨 스토리일까… 의견할 필요 자막이 잘 나와 주니까 자막을 보면 된다. 넷플릭스 동시 자막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마르세유 섀도잉은 B2 이상부터 하는 것을 적극 추천해.그 이하의 수준은 정치적인 단어 본인, 가끔 사전에서는 찾아도 잘 오지 않는 아랍어가 섞인 표현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내가 프랑스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콘텐츠에 익숙해졌으니 요즘은 콘텐츠 부족을 탓하고 외국어 공부를 미루는 것은 다 핑계가 되는 세상이 된 것 같다.대학 1학년이던 2010년에는 두꺼운 종이사전을 들고 다니며 공부한다 본인중에서는 전자사전도 문재인것 같았는데, 요즘은 포털에 사전도 있어서 굳이 큰돈을 주고 전자사전 같은걸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Japan어 본인의 춘국어에 비해 유럽권 언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견을 했지만, 한달에 커피 한두잔 마시는 돈 넷플릭스에 투자하면 여가도 즐기고 컨텐츠도 즐길 수 있으니깐, 한 글자도 먹고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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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언어인 행정부에서 온라인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프랑스, 벨기에 등지에서 검색해도 되는 상당히 소문난 어둠 속에서도 벨기에 시리즈! 볼만한 콘텐츠가 있다면 가끔 소개해 봐야 돼. 기록해놓고본인도내속에서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