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V LIVE ‘군주’앞터V 비하인드HD 포토모소리

수목드라마 ‘군주-탈의 주인’ 첫 방송을 앞둔 배우 김소현 2017.05.08 V LIVE, V DRAMA채널에서 인터뷰 생방송,  비하인드 HD포토 모소리’군주-탈의 주인’ 앞터V 비하인드를 HD포토 모소리(CREDIT : 디스패치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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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live.tv/video/29351

헤럴드POP=강보라 기자님 기사 글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705082149307255082_1김소현은 -군주-에 대해서 “정치와 사극이 적절하게 섞여 있다”며 “정의를 가지고 싸우는 세자와 그 외 인물들의 얘기”라고 간략하게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캐릭터인 ‘한가은’에 대해서는 “무인 집안의 아가씨로 칼도 다룰 줄 알고 얘기도 탈 줄 아는 인물”이라며“심성이 워낙 착하고 바르고 여인답지 않게 자유를 꿈꾸는 포부 있고 당찬 소녀다”라고 아이정을 드러냈다.유독 출연작 중 사극이 많았던 김소현은 촬영에 어떤 점이 힘드냐는 얘기에 “저희가 추울 때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1월 달 쯤.그러므로 너무 춥다보니까 몸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입도 얼고 표정도 굳고 하니까 그런 점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김소현은 산 속, 가령은 외진 곳에서 진행된 촬영이 많아 힘들다면서도 그 자신름의 보람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김소현은 이번 드라마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유독 어려운 점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아역부터 성인까지 자신이를 다 연기한다. 원래는 아역을 했었는데. 아역도 하고 성인도 하다보니까 그 차이를 둬야하는데 그걸 시청자분들이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 싶었다. ‘아직도 너무 어려 보이는데’ 하면 안 되니까”라고 진지한 느낌을 밝혔다.무인 집안의 아가씨 한가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김소현은 촬영 한 달 모두터 승마를 배우기도 한 전해졌다. 승마에 재미를 느꼈다는 김소현은 그러자신 이 과정에서 낙마를 한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더불어 상대배우이자 아역배우로 다같이 성장해온 유승호와의 연기가 극중에 있다는 점을 언급해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김소현은 감독의 속에 멜로 생각을 살리기 위해 눈빛 등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대사가 많은 사극을 소화하기 위해 김소현은 “(대본을) 많이 읽는다”며 요령이 아닌 연습량을 항상그랬듯린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많이 읽으면서 제 몸에 익게 만들어야 하는 거 같아요”라며 어린 자신이에도 불구하고 긴 연기 생활을 이어온 ‘연기자’로서의 자세를 보여줬다.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도 “매번 바뀐다”면서도 “착한 배우”라고 얘기했습­니다. 김소현은 “사람 자체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깊은 사그래서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